소망엔젤스 야구동호회를 소개 합니다.

 

소망엔젤스 야구동호회는 2012년 창단, 관리과 김유현 주임님을 초대감독으로 시작하여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소망교도소의 대표적인 장수 동호회입니다.

2019년 현재 총 23명의 부원이 활동 중이며, 다양한 부서의 여러 직원들이 가입하여 젊은 패기를 자랑하는 신선하고 젊은 야구단입니다.

또한, 사내 동호회이면서도, 매년 여주 야구연합회 리그에 가입하여 정기적인 시합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토요리그에 가입하여 경기를 하였지만, 동호회원중 대부분 신혼부부이거나 가정에 충실해야 하는 젊은 아빠들이 많기 때문에 리그 참석에 어려웠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소망교도소 직원이 아닌 분들을 초빙하여 같이 게임을 하고 있으며, 높은 참석률로 지역사회와 연합하는 우리 소망엔젤스 야구단의 목표인 함께 즐기는 야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희가 속한 토요리그는 월 2~3회의 경기로 진행되며, 토요일 10~14시까지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9개팀이 가입되어 있는 리그에서 38패로 7위에 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법무부장관기 대회에도 2013년부터 매년 참석하였고, 2016년 평택지소 상대로 첫승을 거뒀으며,

2017년 안양()를 상대로 1, 2018년 서울남부() 1, 2019년 서울남부() 1, 원주() 1, 서울동부() 1패 로 총 21패로 서울청 3위로 대구청 3위와 전국대회를 위한 플레이 오프를 앞두고 있습니다.

 

 

 

리그 진행중에는 단체로 잡아 연습은 하지 않고 있으나, 열정이 있는 선수들은 평일 일과 시간 이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소망교도소에 설치된 타격연습기를 통해 실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야구 시즌이 폐막하는 겨울철에는 팀원들이 모여 연말 시상식을 통해 서로간의 냉철한 평가를 통해 주전 선수로의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으며, 이로 인해 업무 외에 또다른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회원으로는 단장 유정우, 감독 김문형, 주장 정복기, 총무 이승재, 고문 김유현, 임현(LF), 정동영(CF), 임정현(RF), 최영상(C), 정복기(3B), 김학동(3B), 한기수(1B), 조영관(1B), 장병환(1B), 박경철(2B), 

이준삼(SS), 이기섭(RF), 김민태(RF), 황재민(RF), 이승재(LF), 김진걸(P), 윤석민(3B), 김인수(2B), 

박민규(2B) 가 있으며 

외부 인원인 이현수, 맹주형, 문명원, 오세민, 유제길, 하승환, 최요셉, 박지훈, 박대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