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somang?

인성교육

맞춤형 전문 프로그램

내적치유 프로그램

수용자의 살아온 인생에서 겪는 다양한 영적 문제와 누적된 심리적 쓴 뿌리 제거를 위한 목적으로 실행하며,

연 2회(회당 4일간(20시간)) 이론(특강)과 집단상담(고백과 나눔, 소그룹), 소감 발표 및 다짐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문 자원봉사자 6~8명이 참여한다.

피스메이커 프로그램

다양한 관계 속에서 갈등 상황에 직면할 때 효과적으로 대처함으로 건전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연 2회(회당 4일간(20시간))이론, 갈등사례 발표 및 코칭, 상담, 화해와 봉합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문 자원 봉사자가 10~15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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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성 개발 프로그램

품성의 훈련을 통해 말(언어), 행동 및 태도 등 생활의 변화를 체험하고, 궁극적인 행복의 열쇠를 찾는데

목적이 있으며, 연 1회(주 1회(3회기), 15시간), 마인드 학습, 진단과 도전(위기 극복과 진실성 회복),

처방과 품성 세우기, 인간관계 훈련(칭찬 훈련과 경청 훈련), 개인 적용과 마무리의 순서로 교육이 이루어지며,

주 강사 1명의 강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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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치유 프로그램

음악적 도구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자기표현 및 타인, 주변 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출소 후 사회 적응력을

배양하고, 연 1회(주 1회(4주), 20시간), 인사 나누기(라포 형성), 악기로 단어 표현, 음악과 음악의 만남(Tone Chime 연주 등),

음악과 심리 내면의 만남(그룹 음악 연주 등), 음악을 통한 개인과 개인의 만남의 과정으로 순서가 진행되며

전문 강사 11명(주 강사 1명, 보조강사 6명, 전문 봉사자 4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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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 프로그램

미술 활동을 통해 자존감 및 자아 정체감 향상을 꾀하여, 연 1회(주 1회(4주), 15시간), 자기소개 및 탐색,

그림으로 인생 표현, 나눔과 해석, 자신과 화해 및 용서, 변화를 위한 미래 탐색이라는 순서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 강사 1명과 직원 2명이 보조하여 진행하고 있다.

두드림 존 프로그램

경제적 지식 등 개개인의 자립 능력을 향상해 출소 후 건전한 사회 구성원을 복귀시키며, 연 1회(4회기, 20시간),

드림 빌딩(행복 예감), 경제야 놀자Ⅰ,Ⅱ, 직업의 바다(성공전략, 일자리 구하기 대작전), 홀로서기, 소감

나누기 등의 과정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며, 국영교도소에서 시행하기 있지 않은 소년사법기관에서 부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START 클리닉(성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  개요

2012년 9월 현재, 수용자의 32%(99명)에 달하는 성폭력 사범의 재범 방지를 위해 소망교도소만의 특성화된

성폭력 예방교육 과정인 ‘RESTART 클리닉’을 발전시켰다.

 

본 과정은 심리치료 과정과 체계적 사후 관리를 통해 자기통제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삶으로 전환하여 건전한

시민으로서의 사회복귀를 목적으로, 핵심 목표 5가지로 가지 통제력 강화(Reinforce Self-control), 치료와

사후관리(Therapy & Aftercare), 사회복귀(Rehabilitation), 전인적 변화(Transformation) 등으로 구성된다.

–  특징

참여 대상 수용자에 대한 사전 사후 검사 및 타 프로그램(국악 및 난타 연수 등)과의 연계에 따른 교육 시너지

효과의 치료과정 종료 후 출소 전까지 전문 상담 수준의 사후 관리에 따른 교육 효과 연착륙이 가능하며,

출소 전 교육(레인보우 프로젝트)과의 연계 시스템을 통해, 출소 후 정착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종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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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축제 시리즈(문화 공동체 프로그램)

– 소망 나눔 Festival

1부 체육대회와 2부 바비큐 파티로 구성된 한마음 축제는 300여 명의 전체 수용자와 100여 명의 직원 등이

운동장에서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실시하는 공동체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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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축제 ‘Thank You’

해마다 가정의 달(5월)에 가족 관련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Thank You”는 수용자들이 각각 아들에게

쓰는 편지,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등을 작성하여 낭독하고, 서로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 등을 통해 가족을 섬기는

마음을 서로 체득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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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학교

수용자의 부인 또는 어머니 등 수용자 가족을 대상으로 벌이는 어머니학교는 공휴일 또는 주말을 이용해

1박 2일로 실시하며, 어미니 학교 운동본부 전문스템의 주관으로, 어머니 및 가족 내 여성의 역할 등에 관한

실질적인 특강 및 세미나, 소그룹을 진행하고, 둘째 날 오후에는 가족 수용자를 만나 세족식을 실시하면서 다시

한번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섬김의 정신을 고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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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 가족사랑 캠프

2012년 최초로 실시한 ‘어머니 학교’의 더 진일보한 모델로서, 수용자의 아내 또는 어머니, 자녀 등 수용자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을 이용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한다. 어머니 학교 운동본부의 주관으로,

어머니 및 가족 내 여성의 역할 등에 관한 실질적인 세미나, 소그룹, 편지쓰기와 세족식 등을 진행하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섬김의 정신을 새롭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 가족 만남의 날

수용자와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여 수용자의 심리적 안정을 통한 사회적응 능력 배양, 가족관계 회복,

수용 생활의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시행하며 대 강당에서 40명 내외의 수용자를 대상으로 3명 내외의

가족들과 2시간 동안 함께 식사와 대화를 나누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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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학교

가정에서의 아버지 역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하여 바람직한 아버지상을 정립하고, 수용 생활로 인한

가족 간의 이혼, 불신, 미움 등 극심한 갈등을 용서와 화해로 승화시킴으로써 가정 회복에 기여하며, 심성 순화로

수용자 상호 간 이해 및 협력 증대를 통한 새로운 수용 생활 문화 창출에 기여함과 동시에 출소 후 재범을 방지하고

가정과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새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한다. 외부 봉사자는 40명 내외이며 마지막 주는

세족식 관계로 80명 내외가 참여하고 봉사자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수료자 중 자원봉사자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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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프로그램

– 화요문화행사

매주 화요일에 진행하는 ‘화요문화행사’는 모든 수용자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해서 전개하면서,

전·현직 유명 인사들의 초청 특강 등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주요 인사 특강(전 법무부 장관,

대법원장, 전·현직 국회의원, 대학 총장,교수, 종교 지도자 등), 각종 공연(전문 합창단 및 중창단, 뮤지컬, 연극,

클래식 공연 등), 영화 상영(주간 및 야간 영화 상영 등)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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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 및 공예반

수용자 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서예 및 공예 활동을 통해 정서 순화, 특기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소내

전시회, 교정 작품 전시회 등에 출품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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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자 밴드팀

수용자 15명 내외로 베이스 기타, 일렉 기타, 드럼, 피아노, 보컬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연습 및

예배시간 찬양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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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자 발표회

수용자 발표회는 자신들이 준비한 다양한 재능을 발표하고, 지금까지 받은 교육에 대한 소감 등을 서로 나누고,

섬김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감동의 시간으로 진행되는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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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창단 활동

합창을 통한 공동체 정신 함양 및 개인 인성의 변화를 꾀하며, 주 3회 연중 실시하며, 지원자 모집(오디션),

연습(이론과 파트 연습),정기공연(각종 집회 발표) 등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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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프로그램(두드리GO, 신나GO)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수용 생활 및 사회복귀에 이바지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용자들에게

사물놀이를 통한 우리 음악에 대한 특수성 및 자부심을 부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모두 30회기에 걸쳐 실시하며,

수용자를 대상으로 전통타악연구소 강사들이 직접 지도한다. 교육 내용은 지역별 풍물의 특징과 명칭 이해,

풍물놀이와 사물놀이의 차이점을 비교, 사물놀이의 악기별 소리 및 특징 등의 이해와 실제 연구 등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해당 프로그램인 2012년 교정시설 체험형 문화예술사업 ‘두드리GO, 신나GO’는 심성순화 교정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사물놀이를 접하고 배움으로써 자신감 회복 및 자아실현을 통해 우리 음악에 대한 특수성 및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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